서후 가는 길을 그리다
01
미술관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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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명자가 모은 시간들
- 삶의 흔적마다 예술을 품은 김종희
- 설백색 벽면에 그림을 수 놓는 한희영
- 자연을 그리는 사람, 김근환
- 붓이 머문 자리 풍경을 피워내는 신태수
- 지나온 길, 지금의 길, 그리고 박상환
02
학교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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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3년의 기억에서 오늘의 서후초등학교
- 흑백사진 속 교정, 학남초등학교
- 학가산 아랫동네 아이들의 배움터, 대흥학교
- 국화 피던 송강국민학교 예술로 다시 피어나다
03
마을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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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과 들녘이 있는 교리
- 역사와 기억이 살아있는 금계
- 면의 중심지, 성곡으로 들어서다.
- 봉정사와 함께한 사람들, 태장
- 한국전쟁의 기억, 광평
- 기억을 짜고 노래를 부르는 저전
- 송야천을 따라 흐르는 마을 이송천
- 사라진 철로 위에 남은 기억의 흔적 명리
- 한 사람의 사진 기록으로 바라본 이개
- 초록빛 콩과 황금빛 한우까지 대두서
- 자품에서 재품이 된 사연 재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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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休’
서후 사람들
04
종가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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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육신을 이은 후손가의 삶
- 종부의 따스한 미소와 손길
- 차종손이 그리는 검제의 시간
- 봉제사 접빈객이 종손의 운명
- 오랜 세월 서후에 살았던 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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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休’
서후의 혼례와 상례
05
재사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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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권씨의 뿌리 권행을 기리는 능동재사
- 안동김씨 시조 김선평을 기리는 태장재사
- 장태사공 장정필을 기리는 안동 성곡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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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休’
서후의 재사들
06
산사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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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훈민정음해례본』의 본향 광흥사
- 안동김씨 학조대사가 출가한 애련암
- 천 개의 눈으로 인간을 깨우치는 개목사
- 고요한 산사에서 봄을 맞다. 봉정사
- 부록: 서후의 문화유산 일람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