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9년 김원식이 학봉종가 김용환에게 보낸 사진 뒷면
1939년 김원식이 학봉종가 김용환에게 보낸 사진 뒷면이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此影有口而無言者。乃言不能盡只情故也。己卯黃花節。族從金元植。이 사진은 입이 있으나 말로 할 수 없는 것으로 곧 말로서는 다 할 수 없는 사정이 있는 까닭입니다. 1939년 국화 피는 계절. 일가 형제 김원식.
1939년 김원식이 학봉종가 김용환에게 보낸 사진 뒷면이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此影有口而無言者。乃言不能盡只情故也。己卯黃花節。族從金元植。이 사진은 입이 있으나 말로 할 수 없는 것으로 곧 말로서는 다 할 수 없는 사정이 있는 까닭입니다. 1939년 국화 피는 계절. 일가 형제 김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