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년 학봉 종부 학봉 종부 조필남 졸곡제
1993년 12월 7일 학봉 종부 조필남의 졸곡제를 지내는 모습이다. 졸곡(卒哭)은 장사를 마치고 삼우제를 지낸 뒤 무시애곡(無時哀哭)을 끝내기 위하여 행하는 제례이다. 세월이 흐르면서 장사의 기간이 빨라짐에 따라 졸곡의 시기도 앞당겨져서, 학봉 종부의 경우 초상으로부터 10일 정도 지나 지냈다.
1993년 12월 7일 학봉 종부 조필남의 졸곡제를 지내는 모습이다. 졸곡(卒哭)은 장사를 마치고 삼우제를 지낸 뒤 무시애곡(無時哀哭)을 끝내기 위하여 행하는 제례이다. 세월이 흐르면서 장사의 기간이 빨라짐에 따라 졸곡의 시기도 앞당겨져서, 학봉 종부의 경우 초상으로부터 10일 정도 지나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