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년대 전반 이로당 앞에서
1950년대 이로당(怡老堂)에서 소장자의 아버지와 삼촌이 함께 찍은 사진이다. 이로당은 풍산읍의 동남쪽에 있는 마애의 동북쪽 언덕 위에 낙동강을 바라보며 남향으로 자리 잡고 있다. 정면 4칸, 측면 1칸 반 규모의 일자형 집으로 가운데에 1칸 대청을 놓고 그 좌우에 각 1칸씩의 온돌방을 두었다. 이정의 둘째 이흥양이 증조부 이자수가 진보에서 처음 이거하였던 안동 마애로 옮겨 진성이씨 망천파를 형성하였다.
1950년대 이로당(怡老堂)에서 소장자의 아버지와 삼촌이 함께 찍은 사진이다. 이로당은 풍산읍의 동남쪽에 있는 마애의 동북쪽 언덕 위에 낙동강을 바라보며 남향으로 자리 잡고 있다. 정면 4칸, 측면 1칸 반 규모의 일자형 집으로 가운데에 1칸 대청을 놓고 그 좌우에 각 1칸씩의 온돌방을 두었다. 이정의 둘째 이흥양이 증조부 이자수가 진보에서 처음 이거하였던 안동 마애로 옮겨 진성이씨 망천파를 형성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