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8년 명동교회에서 교인들과
1938년 3월 17일 명동교회에서 찍은 사진이다. 김춘덕 장로가 태어나기 전으로 부친과 큰누님만 있다. 이 당시 교회는 1932년에 지어진 두번째 건물로 지금 보다 외곽에 위치하였다. 이때의 명동교회는 춘향목으로 지은 집이라고 한다. 제일 뒷줄 왼쪽에서 두번째가 김춘덕의 부친, 큰누님이고, 다섯번째는 유도림집사이다.
1938년 3월 17일 명동교회에서 찍은 사진이다. 김춘덕 장로가 태어나기 전으로 부친과 큰누님만 있다. 이 당시 교회는 1932년에 지어진 두번째 건물로 지금 보다 외곽에 위치하였다. 이때의 명동교회는 춘향목으로 지은 집이라고 한다. 제일 뒷줄 왼쪽에서 두번째가 김춘덕의 부친, 큰누님이고, 다섯번째는 유도림집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