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기르는 여인
북후면 옹천에 거주한 강호성의 둘째 고모가 우물펌프를 사용해 단지에 물을 기르는 것으로 추정된다. 우물펌프가 우리나라에 들어온 시기는 정확하지 않다. 사람들은 우물에서 두레박을 이용해 물을 퍼담다가 우물펌프가 나오면서 편리하게 지하수를 사용하게 되었다.
-
생산시기
0000.00.00
-
생산연대
미상
-
생산자
강희중
-
생산지역
경상북도 안동시 북후면
-
수집지역
서후면
-
소장처
강호성
-
조사일
2025.07.09
-
조사자
김순주, 이재두
-
조사방법
현장방문
-
분류
-
-
저작권 유형
제4유형 (공정이용)
-
조회수
3
-
주제 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