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 전 낙동강원족기념 회곡에서
해방 전 회곡에서 학생들과 선생님이 배를 타고 찍은 사진으로 추정된다. 교사 3명과 학생 80여 명이 함께 찍은 사진이다. 소풍은 주로 봄, 가을에 당일 다녀오는 여행이다. 소풍은 심신의 단련을 중심으로 자연을 관찰하고 감상하며, 역사문화유적이나 시설 등을 견학하는 것을 목적으로 실시되었다. 처음에는 이것을 ‘멀리 걸어서 간다’는 뜻을 담은 ‘원족(遠足)’으로 불렀다.
해방 전 회곡에서 학생들과 선생님이 배를 타고 찍은 사진으로 추정된다. 교사 3명과 학생 80여 명이 함께 찍은 사진이다. 소풍은 주로 봄, 가을에 당일 다녀오는 여행이다. 소풍은 심신의 단련을 중심으로 자연을 관찰하고 감상하며, 역사문화유적이나 시설 등을 견학하는 것을 목적으로 실시되었다. 처음에는 이것을 ‘멀리 걸어서 간다’는 뜻을 담은 ‘원족(遠足)’으로 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