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년대 초 안동사범학교 음악실 앞에서
1950년대 초 안동사범학교 음악실 앞에서 친구들과 찍은 사진이다. 사진에는 ‘우정도 새롭게’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안동사범학교는 1950년 한국전쟁으로 본관과 부속기숙사 등이 전소되었다. 1953년 주한 미군CAC의 원조로 가교사 14실을 배당 받아 목조 지붕 2층 건물을 비록하여 음악실 등은 벽돌로 지었다.
1950년대 초 안동사범학교 음악실 앞에서 친구들과 찍은 사진이다. 사진에는 ‘우정도 새롭게’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안동사범학교는 1950년 한국전쟁으로 본관과 부속기숙사 등이 전소되었다. 1953년 주한 미군CAC의 원조로 가교사 14실을 배당 받아 목조 지붕 2층 건물을 비록하여 음악실 등은 벽돌로 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