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4년 계류장 앞에서
1974년 계류장 앞에서 부대에서 지급한 오토바이 옆에서 찍은 사진이다. 송상하 뒤로 왼쪽은 비행기(L-19) 오른쪽은 헬리콥터(OH-23) 프로펠러가 보인다. 그 뒤로는 비행장 내에 있던 교도소가 있다. 현재 해동사가 있는 곳이 교도소였는데 이곳의 모범수가 비행장 내 교도소로 와 부역을 했다고 한다. 비행장 내에는 채소밭, 참외밭, 포도바트 모감주나무 등이 있어 죄수가 농사를 지었다고 한다. 여기서 또 모범수로 뽑히면 출소할 수 있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