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 김원호 장례 때 광중 파기
1997년 음력 7월 24일 소장자의 부친 초상 때 중장비(포클레인 등)를 사용하여 미리 파둔 광중(壙中)에 영구를 하관하고 흙을 덮고 있다. 시신을 묻기 위해 땅을 파서 관이 들어갈 자리인 광중(壙中)을 만들고 있다. 전통적으로 이 과정은 천광(穿壙) 또는 참파(斬破)라고도 불리며, 묘자리를 정한 후 산신제 등을 지내고 시작한다. 중장비 주변에서 상주들이 봉분만드는 과정을 지켜보고 있다.
1997년 음력 7월 24일 소장자의 부친 초상 때 중장비(포클레인 등)를 사용하여 미리 파둔 광중(壙中)에 영구를 하관하고 흙을 덮고 있다. 시신을 묻기 위해 땅을 파서 관이 들어갈 자리인 광중(壙中)을 만들고 있다. 전통적으로 이 과정은 천광(穿壙) 또는 참파(斬破)라고도 불리며, 묘자리를 정한 후 산신제 등을 지내고 시작한다. 중장비 주변에서 상주들이 봉분만드는 과정을 지켜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