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 수돗가에서 배추를 다듬는 모습
1980년대 수돗가에서 김철수의 부인과 처제가 배추를 다듬고 있다. 왼쪽이 처제고 오른쪽이 부인이다. 부인 뒤로 보이는 건물은 목욕탕이고, 체저 옆에 있는 구조물은 약통으로 쓰였다. 이때는 사과농사를 하고 있어 사과밭에 뿌릴 약을 제조했는데 통 안에 물을 받아 그 안에 약을 넣어 희석 시켜 사용했다고 한다.
1980년대 수돗가에서 김철수의 부인과 처제가 배추를 다듬고 있다. 왼쪽이 처제고 오른쪽이 부인이다. 부인 뒤로 보이는 건물은 목욕탕이고, 체저 옆에 있는 구조물은 약통으로 쓰였다. 이때는 사과농사를 하고 있어 사과밭에 뿌릴 약을 제조했는데 통 안에 물을 받아 그 안에 약을 넣어 희석 시켜 사용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