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9년 사과 착색작업
1979년 가을 국광 착색 작업이다. 나무 상자에는 잘 착색된 사과를 담는다. 지금과 달리 사과나무의 간격이 넓다. 아삭한 맛이 일품인 국광은 1960년대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대표 사과 품종이었으나, 더 크고 당도가 높은 부사(후지) 사과가 국내에 들어오면서 1980년대 이후 거의 자취를 감췄다.
1979년 가을 국광 착색 작업이다. 나무 상자에는 잘 착색된 사과를 담는다. 지금과 달리 사과나무의 간격이 넓다. 아삭한 맛이 일품인 국광은 1960년대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대표 사과 품종이었으나, 더 크고 당도가 높은 부사(후지) 사과가 국내에 들어오면서 1980년대 이후 거의 자취를 감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