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9년 사과 착색작업

1979년 가을 국광 착색 작업이다. 나무 상자에는 잘 착색된 사과를 담는다. 지금과 달리 사과나무의 간격이 넓다. 아삭한 맛이 일품인 국광은 1960년대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대표 사과 품종이었으나, 더 크고 당도가 높은 부사(후지) 사과가 국내에 들어오면서 1980년대 이후 거의 자취를 감췄다.

  • 생산시기

    1979.00.00

  • 생산연대

    1970년대

  • 생산자

    김철수

  • 생산지역

    경상북도 안동시 서후면

  • 수집지역

    서후면

  • 소장처

    김철수

  • 조사일

    2025.04.23

  • 조사자

    김순주, 이재두

  • 조사방법

    현장방문

  • 분류

    -

  • 저작권 유형

    제4유형 (공정이용) 공공누리

  • 조회수

    2

  • 주제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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