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9년 사과 착색작업

1979년 9월 말에서 10월 초 사이 김철수의 아버지와 어머니께서 사과 색을 입히고 익은 사과를 분리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예전에는 볏짚을 사과나무 아래에 깔고 초록색 부분이 햇볕을 받아 빨갛게 익도록 하였으며, 빨갛게 익으면 뒤집어 모두 빨갛게 되도록 작업하였다. 나무 상자에 잘 착색된 사과를 담고 있다.

  • 생산시기

    1979.00.00

  • 생산연대

    1970년대

  • 생산자

    김철수

  • 생산지역

    경상북도 안동시 서후면

  • 수집지역

    서후면

  • 소장처

    김철수

  • 조사일

    2025.04.23

  • 조사자

    김순주, 이재두

  • 조사방법

    현장방문

  • 분류

    -

  • 저작권 유형

    제4유형 (공정이용) 공공누리

  • 조회수

    3

  • 주제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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