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9년 사과 착색작업
1979년 9월 말에서 10월 초 사이 김철수의 아버지와 어머니께서 사과 색을 입히고 익은 사과를 분리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예전에는 볏짚을 사과나무 아래에 깔고 초록색 부분이 햇볕을 받아 빨갛게 익도록 하였으며, 빨갛게 익으면 뒤집어 모두 빨갛게 되도록 작업하였다. 나무 상자에 잘 착색된 사과를 담고 있다.
1979년 9월 말에서 10월 초 사이 김철수의 아버지와 어머니께서 사과 색을 입히고 익은 사과를 분리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예전에는 볏짚을 사과나무 아래에 깔고 초록색 부분이 햇볕을 받아 빨갛게 익도록 하였으며, 빨갛게 익으면 뒤집어 모두 빨갛게 되도록 작업하였다. 나무 상자에 잘 착색된 사과를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