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3년 석문정 앞에서
1953년 안동중학교 2학년 때 풍산으로 소풍을 가서 막곡리 석문정 앞에서 찍은 사진이다. 석문정은 학봉 김성일이 1587년(선조 20)에 지은 정자이다. 정자 서쪽에 서로 마주하고 있는 바위가 문처럼 보여서 석문(石門)이라고 이름을 지었다고 한다.
1953년 안동중학교 2학년 때 풍산으로 소풍을 가서 막곡리 석문정 앞에서 찍은 사진이다. 석문정은 학봉 김성일이 1587년(선조 20)에 지은 정자이다. 정자 서쪽에 서로 마주하고 있는 바위가 문처럼 보여서 석문(石門)이라고 이름을 지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