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7년에서 1972년 사이 ‘ㄱ’자 초가 신당교회
1955년 7월 7일 신덕리 비료창고에서 김수만 장로의 인도로 신당교회가 시작되었다. 1955년 8월~1957년 신덕리 24-5번지에서 신덕동(현 신덕리) 동장 김태환의 도움을 받아 천막교회가 세워졌다. 1957년 12월~1972년 김경동 목사가 부임하여 사비로 ‘ㄱ’자 초가삼간을 구입해 예배당으로 사용하였다. 이 교회는 신덕동의 자연마을 이름인 신당교회였으나, 1972년 9월 신덕교회로 명의를 변경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