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3년경. 동갑인 부모님이 서른두 살 즈음에 나와 동생을 데리고 강변 벚꽃길을 걷다가 촬영했다. 40여 년 전 당시 벚나무들이 내 팔목 굵기였다.
1983.00.00
1980년대
이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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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동
2024.10.16
김정혜, 서진영
현장방문
제4유형 (공정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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