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8년경 안동시 동문동(동부동) 골목길
1968년경 안동시 동문동 골목길 매형이 동문동 골목길 서울갈비 앞에서 갓 돌 지난 딸을 유모차에 태우고 산책 중이다. 매형은 옛날 ‘성광택시’집안 사촌이었다. 큰누나와 연애결혼을 했는데 당시에 연애한다는 것 자체를 못마땅했던 아버지가 처음엔 반대를 하기도 했다. 6남매 중 맏이였던 큰누나는 막내인 나와 터울이 많이 났다. 누나와 매형 지금은 모두 고인이 되었다.
1968년경 안동시 동문동 골목길 매형이 동문동 골목길 서울갈비 앞에서 갓 돌 지난 딸을 유모차에 태우고 산책 중이다. 매형은 옛날 ‘성광택시’집안 사촌이었다. 큰누나와 연애결혼을 했는데 당시에 연애한다는 것 자체를 못마땅했던 아버지가 처음엔 반대를 하기도 했다. 6남매 중 맏이였던 큰누나는 막내인 나와 터울이 많이 났다. 누나와 매형 지금은 모두 고인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