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8년경 안동시 동문동(동부동) 서울갈비 앞
1968년경 안동시 동문동(동부동) 서울갈비 앞 매형이 동문동 골목길 서울갈비 앞에서 갓 돌 지난 딸을 유모차에 태우고 산책 중이다. ‘탁주, 소주, 갈비, 갈비찜’이라 적힌 가게가 옛날 서울갈비다. 지금의 복장과 크게 다를 바 없는 세련된 모습의 매형과 당시 흔치 않았던 유모차를 탄 조카 세경의 모습이 정겹다. 매형(최도순)은 옛날 ‘성광택시’집 사촌이었다.
1968년경 안동시 동문동(동부동) 서울갈비 앞 매형이 동문동 골목길 서울갈비 앞에서 갓 돌 지난 딸을 유모차에 태우고 산책 중이다. ‘탁주, 소주, 갈비, 갈비찜’이라 적힌 가게가 옛날 서울갈비다. 지금의 복장과 크게 다를 바 없는 세련된 모습의 매형과 당시 흔치 않았던 유모차를 탄 조카 세경의 모습이 정겹다. 매형(최도순)은 옛날 ‘성광택시’집 사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