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대 법흥교 아래에서
1970년대 법흥교(현재 법흥인도교) 아래로 추정된다. 오른쪽 끝이 권복경(오윤수 안동읍의원 부인, 오상식 안동교회 장로 모친) 여사로, 서울 숙명여학교에 입학해 신식교육을 받았던 신여성이다. 안동교회 교인들과 함께 찍은 사진으로 추정된다. 권복경 여사는 서울 유학시절 접한 하이힐을 안동 최초로 신은 여성으로 회자되고 있다.
1970년대 법흥교(현재 법흥인도교) 아래로 추정된다. 오른쪽 끝이 권복경(오윤수 안동읍의원 부인, 오상식 안동교회 장로 모친) 여사로, 서울 숙명여학교에 입학해 신식교육을 받았던 신여성이다. 안동교회 교인들과 함께 찍은 사진으로 추정된다. 권복경 여사는 서울 유학시절 접한 하이힐을 안동 최초로 신은 여성으로 회자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