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6년 제5회 안동시민체육대회 직장대항 경기 수상 후 지금의 삼산동 낙동다방 앞에서
1956년 제5회 안동시민체육대회 직장대항 경기 수상 후 지금의 삼산동 낙동다방 앞에서. 건물에는 국도신문사안동지사, 대한민국제대장병유도회, 대한참전전우, 사단법인 대한상이용사회 등의 현판이 있다. 끝줄 중앙에 모자를 쓴 사람이 본인임.
1956년 제5회 안동시민체육대회 직장대항 경기 수상 후 지금의 삼산동 낙동다방 앞에서. 건물에는 국도신문사안동지사, 대한민국제대장병유도회, 대한참전전우, 사단법인 대한상이용사회 등의 현판이 있다. 끝줄 중앙에 모자를 쓴 사람이 본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