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7년 예안면 선양리 영락정 아래에서
1957년 예안면 선양리 영락정(용암정) 아래에서. 안동여고 교복을 입은 양갈래 머리의 본인이 멀리 산과 낙동강 경치를 감상하고 있다. 암석 위 나무 사이로 팔작지붕 영락정의 모습이 보인다. 안동댐 건설로 영락정은 서부리로 옮겨졌지만 이곳은 물에 잠기고 없어졌다.
1957년 예안면 선양리 영락정(용암정) 아래에서. 안동여고 교복을 입은 양갈래 머리의 본인이 멀리 산과 낙동강 경치를 감상하고 있다. 암석 위 나무 사이로 팔작지붕 영락정의 모습이 보인다. 안동댐 건설로 영락정은 서부리로 옮겨졌지만 이곳은 물에 잠기고 없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