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리로 넘어가는 출렁다리. 경운기도 지나갈만큼 튼튼한 다리였던 것으로 보임. 제보자의 동생과 동네 아이들이 함께 경운기를 타고 있음.
0000.00.00
1980년대
박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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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면
2024.08.26
김순주, 박혜민
현장방문
제4유형 (공정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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