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미재에서 할머니와 손주가 눈 온 기념으로 찍음, 같이 나온 강아지는 눈에서 사는 눈강아지라고 함. 꼭 눈속에 가만히 있다가 나오길 좋아했다고 함.
1983.00.00
1980년대
박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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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면
2024.08.26
김순주, 박혜민
현장방문
제4유형 (공정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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